방명록

  1. 이용연
    2011/12/0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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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용연이라고 합니다.
    ksoap을 이용한 닷넷 서버와의 연동을 위해
    구글링하다가 찾아오게되었습니다.

    써놓으신 글을보고 도움을 좀 받고싶습니다.ㅠ

    혹시라도 글 보시면..네이트온 에서 뵐수 있을까요..?

    yongred@nate.com 이 제 아이디 입니다.

    꼭 좀 뵙고싶어요!!

    그럼 날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2. 2011/10/2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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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3. 2010/06/07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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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4. 2010/05/1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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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5. 2009/11/1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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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음악 어레인지 들으러 게임혼 블로그에 자주왔었는데... 오랜만에 글을 남겨보네요.
    예전엔 어릴적에 해본 게임 위주로 게임음악을 듣다가 뭔가 다른것도 열심히 들어볼필요가 있는것 같아서
    지난 1년동안 메가도라와 슈패미 발매된 전 게임의 bgm을 다 듣고 왔습니다. 헉헉...
    들을곡이 많이 생겨서 플레이리스트가 빵빵해지니 뿌듯하네요.

    친구가 낸 메탈 앨범을 들으면서 메가도라의 썬더포스4가 오버랩되고... 스쳐지나가는 수많은 영감들...
    메탈음악을 FM음원화 하면 나혼자 재밌게 들으면서 놀수 있을것같아서 곡을 만들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질문1.
    패미트래커라는 패밀리기반 8비트 음악제작 프로그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릴시절을 삼성 겜보이와 함께해서 그런지... 패밀리 음색은 대체적으로 공감이 가질않네요.
    제 기억엔 뭔가 같은 8비트 게임기였지만 삼성 겜보이것이 더 좋게 들렸던것 같네요.
    패밀리 음색이 게임에 적절하게 회화된다고 하면 겜보이의 음색은 약간 우주적이라고 해야되나...;
    같은 8비트라도 왜 다르게 들리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질문2
    예전 메가드라이브 시절 게임음악 제작자들은 무슨 프로그램으로 곡을 짠건가요?
    전에 어디선가 보고 스쳐 지나간듯 한데 메가드라이브 롬파일 중 '세가 뮤직 개발자용 툴(?)'
    이런걸 본것 같은데 혹시 전용 프로그램이 있는가 궁금합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 2009/11/1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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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방문 감사합니다. YM2612기반의 메가드라이브용 음악을 제작하고 싶으시다면 ym2612신스 vsti를 이용하면 쉽게 느낌을 얻을 수 있습니다.VOPM이라고 검색하면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fc와 md의 사운드적 차이는 fc는 apu사용이 기본이었고 md는 사운드칩이 따로 있었던 차이였습니다. 물론 롬 카트리지 덕분에 확장 사운드 칩도 가능했습니다 이란경우는 역시 좋은 소리를 들려주었습니다. 물론 일반적으론 md보다 fc가 좋을 수 없었지요. fc용 캐슬베니아는 확장사운드가 탑재되었습니다. md사운드 툴은 저도 들어본 일이 없지만 제작은 일반적인 fl스튜디오나 누엔도등으로 제작하면 편합니다. 요즘 감기인지 플루인지 뒤숭숭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6. 2009/06/2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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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글 남겼다가 어찌어찌 다시 찾아왔네요. 링크 신고합니다. -_-)>
    역시 옛날 작품들은 돈벌이용으로 찍어내는 요즘 게임들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어요. 열정과 혼이 느껴지는 그 시절 BGM들을 듣고 있으면 더욱 그런 생각이 듭니다.
    • 2009/06/23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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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하신 것처럼 그 시절은 무언가 다른 것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련함과도 같은 추억같이 말이지요. 재 방문 감사합니다.
  7. 판도라의 상자
    2009/04/19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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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쿠스 오딧세이에 대한 글을 찾다가 님 블로그에까지 오게되었습니다.
    국딩때 아주 어렵게 했었는데(결국 끝판은 한 번도 깨지 못하고...)
    대딩이 되어 다시하니 요령을 익혀 쉽게 클리어하게 되었습니다.
    15년 정도 지난 게임이지만
    그 세월을 비교해본다면
    게임자체의 질과
    특히 배경음악은 지금봐도 최고수준이더군요.
    단순한 게임 하나에 관련된 에피소드이지만
    그 어린시절에 대한 아련한 그리움과 화살같이 빠른 세월에 대한 무상감,
    그리고 그때 못했던 걸 지금 해내는 것에 대해 성장에 대한 조금의 자부심과
    그럼 다른 면들은 과연 성장했는가에 대한 부끄러움 등등
    이것 저것 느끼게 해준 게임이죠.
    고전게임을 즐겨하는 분들만이 느낄 수 있는
    묘한 감정이 아닐까합니다.
    • 2009/04/19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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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프팀의 게임들은 대부분 멋진 게임화면과 음악으로 인해 게임성이 조금 약하게 인식되는 경향이 있었지만 역시 재미있는 게임들을 많이 만들어 냈기에 이 아쿠스도 추억으로 많은 이들에게 남아 있게 되었다 생각됩니다.
  8. 쿤타쿤타치킨
    2009/04/0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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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잡에 쓰신 글을 보고 호기심이 생겨서 들어와 봤습니다.

    회사정보를 보려 했으나 게임이야기가 많은 듯하네요. ^^;

    특히 과거 게임쪽에 관심이 많으신듯~~~~

    아무튼 좋은 게임 많이 만드세요~~~
    • 2009/04/01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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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정보는 게임혼 스튜디오 란에 있습니다. ㅎㅎ;
      방문 감사합니다.
  9. 2008/12/25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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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개임개발팀인가 보네요. 저도 게임업계에 종사했었거든요.
    예전에 기획하셨다 그러셨는데 게임팀이 많이 커진거 같아요.
    새해에도 하시는 일 잘되시길 바랍니다.
    • 2008/12/2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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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말연시 되시기 바랍니다.
  10. 2008/12/22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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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에서 슈퍼행온을 검색하여 우연하게 게시글을 보게되었는데
    블로그주소가 이쪽으로 옮겨졌다고 해서 찾아왔습니다.
    음악이야기에서 접하는 옛 메가드라이브 게임음악의 어레인지는 저한테는 가뭄의 단비와도 같네요!
    최근에 나오는 게임들이나, 그 게임들의 음악이나 완성도를 떠나서
    그저 화려한 포장의...헐값에 팔아치우는 영혼같다고나 할까!
    예전것의 벅찬 감동을 가져다줄만한건 요샌없는건지 씁쓸했었습니다.
    옛 게임의 추억이 소중해서라기 보단 따지고보면 예전의 게임들이 완성도도 뛰어났던것 같습니다.
    겨우 수백가지 발색과 기계음이 조금 진보한 FM음원등 부족한 시스템으로
    플레이어에게 전달하는 서정적인 면도 요새 게임과 비교할수 없는 부분인듯 합니다!
    쓸떼없는 얘기만 잔뜩 썼네요.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 2008/12/2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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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텐츠의 범람으로 인한 혼돈의 시기에서 저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